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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2022년 05월 02일 (월)

가정의 질서

오늘의 말씀 : 골로새서 3:12-21 찬송가: 220장(구 278장)
12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13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4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15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18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19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20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21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중심 단어
용서, 사랑, 평강, 감사, 말씀, 순종
 
주제별 목록 작성
그리스도인의 가정
13절: 서로 용납하고 용서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용서하심에 근거한 관계이다
18-21절: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사랑하고, 복종하며, 순종하는 인격적 관계이다
 
도움말
1. 그리스도의 평강(15절): 하나님과 화평함으로 누리는 ‘내적 평안’을 가리킨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축복이다. 성도는 은혜 안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을 누릴 수 있다.
2. 복종하라(18절): 여자가 남자에게 복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 질서임을 시사한다.
3. 괴롭게(19절): 심하고 가혹하게 다룬다는 뜻이다.
 
말씀묵상
남편과 아내의 관계
남자와 여자의 인격과 존재는 동등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부모를 떠나 한 가정을 이룰 때, 지켜야 할 원리가 있습니다. 아내에게는 “복종하라”(18절)는 말씀을 통해 남편을 내조하고 섬기는 역할이 주어졌습니다. 아내는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이며 남편의 권위를 존중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괴롭게 해서는 안 됩니다(19절). 가정에서 남편의 권위는 사랑 안에 있어야 합니다. 아내를 괴롭게 하지 말라는 것은 아내의 마음과 인격을 함부로 대하지 말고 소중히 여기라는 뜻입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
하나님은 가정에서 부모를 자녀의 권위자로 세우셨습니다. “순종하라”(20절)는 말씀은 상대방의 말을 주의해서 듣고 따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녀들은 부모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따르는 자세로 부모를 섬겨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모습입니다. 부모는 자녀가 화내는 경우를 돌이켜 생각하고, 자녀의 인격을 존중하고 세워 줘야 합니다. 자녀가 부모의 지나친 언행으로 인해 상처받거나 낙심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주 안에서 올바르게 양육해야 합니다(21절). 자녀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므로 부모의 권위를 남용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합니다.
 
도움질문
본문 관찰

1. 본문에서 그리스도인의 가정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십시오(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부모와 자녀는 서로를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20-21절)?
3. 본문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깊은 묵상

1.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의 질서를 바르게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2. 여러분은 가정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를 얼마나 용납하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3. 오늘 여러분에게 주시는 특별한 말씀(깨달은 점, 느낀 점, 적용점 등)은 무엇입니까?


제공:프리셉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