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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2022년 05월 13일 (금)

하나님의 긍휼

오늘의 말씀 : 호세아 11:1-12:6 찬송가: 534장(구 324장)
1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거늘 2선지자들이 그들을 부를수록 그들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3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았음에도 내가 그들을 고치는 줄을 그들은 알지 못하였도다 4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고 그들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 같이 되었으며 그들 앞에 먹을 것을 두었노라 5그들은 애굽 땅으로 되돌아 가지 못하겠거늘 내게 돌아 오기를 싫어하니 앗수르 사람이 그 임금이 될 것이라 6칼이 그들의 성읍들을 치며 빗장을 깨뜨려 없이하리니 이는 그들의 계책으로 말미암음이니라 7내 백성이 끝끝내 내게서 물러가나니 비록 그들을 불러 위에 계신 이에게로 돌아오라 할지라도 일어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8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 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키어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9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나타내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님이라 네 가운데 있는 거룩한 이니 진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10그들은 사자처럼 소리를 내시는 여호와를 따를 것이라 여호와께서 소리를 내시면 자손들이 서쪽에서부터 떨며 오되 11그들은 애굽에서부터 새 같이, 앗수르에서부터 비둘기 같이 떨며 오리니 내가 그들을 그들의 집에 머물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12에브라임은 거짓으로, 이스라엘 족속은 속임수로 나를 에워쌌고 유다는 하나님 곧 신실하시고 거룩하신 자에게 대하여 정함이 없도다 12:1에브라임은 바람을 먹으며 동풍을 따라가서 종일토록 거짓과 포학을 더하여 앗수르와 계약을 맺고 기름을 애굽에 보내도다 2여호와께서 유다와 논쟁하시고 야곱을 그 행실대로 벌하시며 그의 행위대로 그에게 보응하시리라 3야곱은 모태에서 그의 형의 발뒤꿈치를 잡았고 또 힘으로는 하나님과 겨루되 4천사와 겨루어 이기고 울며 그에게 간구하였으며 하나님은 벧엘에서 그를 만나셨고 거기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나니 5여호와는 만군의 하나님이시라 여호와는 그를 기억하게 하는 이름이니라 6그런즉 너의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인애와 정의를 지키며 항상 너의 하나님을 바랄지니라
 
중심 단어
이스라엘, 우상, 긍휼, 진노, 여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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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긍휼
1절: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 애굽에서 불러내셨다
4절: 사랑의 줄로 이끌어 주셨다
8절: 결코 놓을 수 없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셨다
9절: 진노와 멸망으로부터 건져 내셨다
10-11절: 그 백성을 모아 각 집에 머물게 하셨다
 
도움말
1. 사람의 줄(4절): 사람이 짐승을 부릴 때 사용하는 줄을 말한다. 여기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에 비유된다.
2. 바람을 먹으며(12:1): ‘바람을 가르다’라는 뜻으로, 무익하고 허망한 행위를 일컫는 문학적 표현이다.
3. 동풍(12:1): 팔레스타인 동쪽 아라비아 사막에서 불어오는 열풍을 말한다. 모든 식물을 죽게 하는 파괴력 때문에 무서운 파멸을 상징한다.
 
말씀묵상
하나님의 긍휼
순종을 싫어하고 훈계를 멸시하는 이스라엘을 향해 하나님은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8절)라고 말씀하시며 안타까운 심정을 호소하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이 같은 사랑을 알지 못하고 여전히 하나님께 반항하며 죄를 범했습니다. 하나님은 길이 참으셨으며, 그들이 돌아오지 않을 때는 징계를 통해서라도 당신의 은총 안에 머물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이 양면적인 속성은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은 범죄한 자손들의 죄악을 징벌하시면서도 그들의 조상들과 맺으신 약속을 이루고자 하셨습니다. 이처럼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징벌을 내리시되 끝까지 사랑으로 놓지 않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약속
이스라엘 백성이 뒤따라간 “동풍”(12:1)은 비를 가져다주는 것이 아니라 추위와 폭풍을 가져와서 고통을 가중시키는 바람이었습니다. 이 표현은 이스라엘 백성이 마음에 품은 소망이 얼마나 헛된 것인지를 나타냅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에 관해 말씀하신 이유는 야곱의 생애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를 언급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지음으로 벌을 받아 마땅한 야곱을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도 죄를 회개하고 돌아와서 하나님만 의지하면, 하나님께 보호받을 수 있다는 것과 그것이 야곱의 후손들이 행할 바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행할 바가 의미하는 것은 하나님께로 돌아와 인애와 공의를 지키며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을 말합니다(12:6). 우리를 보배로운 백성으로 인정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돌아가기만 하면 언제까지나 함께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도움질문
본문 관찰

1. 본문에서 하나님의 긍휼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십시오(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야곱은 어떻게 기도했습니까(12:4)?
3. 본문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깊은 묵상

1. 여러분이 간절히 바라며 따라가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우리의 계속되는 죄에도 인내하시고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긍휼을 묵상해 보십시오.
3. 오늘 여러분에게 주시는 특별한 말씀(깨달은 점, 느낀 점, 적용점 등)은 무엇입니까?

제공:프리셉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