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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04월 14일 (수)  
제목 : 요시야의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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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 열왕기하 23:1-14 찬송가: 322장(구 357장)
1왕이 보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2이에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왕과 함께 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성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3왕이 단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4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부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령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그릇들을 여호와의 성전에서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것들의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5옛적에 유다 왕들이 세워서 유다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 주위의 산당들에서 분향하며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을 폐하며 또 바알과 해와 달과 별 떼와 하늘의 모든 별에게 분향하는 자들을 폐하고 6또 여호와의 성전에서 아세라 상을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다 거기에서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그 가루를 평민의 묘지에 뿌리고 7또 여호와의 성전 가운데 남창의 집을 헐었으니 그 곳은 여인이 아세라를 위하여 휘장을 짜는 처소였더라 8또 유다 각 성읍에서 모든 제사장을 불러오고 또 제사장이 분향하던 산당을 게바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더럽게 하고 또 성문의 산당들을 헐어 버렸으니 이 산당들은 그 성읍의 지도자 여호수아의 대문 어귀 곧 성문 왼쪽에 있었더라 9산당들의 제사장들은 예루살렘 여호와의 제단에 올라가지 못하고 다만 그의 형제 중에서 무교병을 먹을 뿐이었더라 10왕이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의 도벳을 더럽게 하여 어떤 사람도 몰록에게 드리기 위하여 자기의 자녀를 불로 지나가지 못하게 하고 11또 유다 여러 왕이 태양을 위하여 드린 말들을 제하여 버렸으니 이 말들은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는 곳의 근처 내시 나단멜렉의 집 곁에 있던 것이며 또 태양 수레를 불사르고 12유다 여러 왕이 아하스의 다락 지붕에 세운 제단들과 므낫세가 여호와의 성전 두 마당에 세운 제단들을 왕이 다 헐고 거기서 빻아내려서 그것들의 가루를 기드론 시내에 쏟아 버리고 13또 예루살렘 앞 멸망의 산 오른쪽에 세운 산당들을 왕이 더럽게 하였으니 이는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시돈 사람의 가증한 아스다롯과 모압 사람의 가증한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가증한 밀곰을 위하여 세웠던 것이며 14왕이 또 석상들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들을 찍고 사람의 해골로 그 곳에 채웠더라
 
중심 단어
왕, 언약책, 우상, 폐하다
 
주제별 목록 작성
철저한 개혁
4절: 우상 숭배에 사용된 모든 그릇들을 불사르다
5절: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 바알과 해와 달과 별에 분향하는 자들을 폐하다
6절: 아세라 상을 불사르다
7-8절: 남창의 집과 산당들을 헐어 버리다
11절: 태양을 위하여 드린 말들을 제하고 태양 수레를 불사르다
12절: 제단들을 헐고 가루로 빻아내려서 쏟아 버리다
13절: 산당들을 더럽게 하다
14절: 우상의 석상들과 목상들을 찍다
 
도움말
1. 언약책(2절): ‘율법책’을 말한다.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언약 관계를 되돌아보고 새롭게 한다는 측면에서 ‘언약의 책’이라 표현했다.
2. 별 떼(5절): 별자리의 변화를 통해 점을 치는 천체 숭배에서 비롯된 표현이다.
3. 도벳(10절): 예루살렘 부근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있던, 몰록(몰렉)에게 인신 제사를 하던 가증스러운 장소다.
 
말씀묵상
언약 갱신
훌다의 예언에 대한 요시야의 반응은 다소 이례적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크신 진노 앞에 선 암담한 이스라엘의 미래를 바라보며 슬퍼하거나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대대적인 종교 개혁을 결단하며 언약을 체결할 준비를 했습니다. 먼저 요시야는 제사장들과 선지자들 및 장로들을 비롯한 모든 백성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1-2절). 그리고 언약책을 낭독하여 백성이 듣게 하고 하나님 앞에서 언약을 체결했습니다(3절). 그 내용은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임박한 심판을 면하기 위한 말뿐인 회개가 아니었습니다. 위기의 때를 맞이할수록 말씀으로 돌아와 하나님과의 언약을 새롭게 하고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우상 타파
이제 요시야는 대대적인 우상 타파에 나섰습니다. 그는 성전에 있는 모든 우상 숭배에 쓰였던 기명들을 불사르고 산당을 파괴하는 등 계속적으로 우상을 제거해 나갔습니다. 므낫세와 과거 남유다 왕들이 도입한 우상의 제단들은 물론이고, 심지어 일찍이 솔로몬 때 도입된 우상을 위한 산당들까지 척결했습니다(12-13절). 본문에 나타난 개혁의 대상들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얼마나 우상 숭배에 깊이 젖어 있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각종 기명과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 남창의 집과 아세라 상, 도벳, 태양을 위해 드린 말들과 태양 수레, 다락 지붕과 마당에 세운 제단들, 아스다롯과 그모스와 밀곰을 위한 산당 등 남유다 온 땅은 우상 숭배로 가득했습니다(4-13절). 그러나 요시야의 개혁을 통해 그동안 깊이 뿌리 박혀 있던 우상 숭배의 잔재가 모두 뽑히게 됐습니다.
 
도움질문
본문 관찰

1. 본문에서 철저한 개혁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십시오(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언약 체결을 위해 요시야와 뜻을 함께한 사람들은 누구입니까(1-2절)?
3. 본문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깊은 묵상

1. 영적으로 어두운 이 시대에 복음의 빛을 비추기 위해 여러분이 실천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2. 여러분의 삶에서 완전히 제거해야 할 죄는 무엇인지 점검해 보십시오.
3. 오늘 여러분에게 주시는 특별한 말씀(깨달은 점, 느낀 점, 적용점 등)은 무엇입니까?

제공:프리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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