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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02월 05일 (금)  
제목 : 가장 큰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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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12:28-44 찬송가: 212장(구 347장)
28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32서기관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34예수께서 그가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35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새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36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37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듣더라 38예수께서 가르치실 때에 이르시되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39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40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41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42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43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44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중심 단어
서기관, 예수, 계명, 하나님, 사랑하다, 이웃, 삼가다, 과부
 
주제별 목록 작성
서기관들
38-40절: 허영심이 많음/ 섬김 받기를 좋아함/ 탐욕스러움/ 외식함
40절: 중한 정죄와 심판을 받게 될 것임
 
도움말
1. 서기관(28절): 구약 시대 초기에는 율법을 기록하는 자를, 왕국 시대에는 국가 공문서 기록자를 가리켰으나, 신약 시대에는 율법학자 또는 바리새인을 지칭하게 됐다.
2. 사랑하라(30절): 자기희생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하라는 뜻이다. 이성 간의 사랑(에로스)이나 친구 간의 우정(필레오)과는 구별된다.
3. 렙돈(42절): 헬라의 화폐로, 로마의 최소 화폐 단위인 고드란트(하루 품삯인 데나리온의 1/64)의 1/2의 가치다.
 
말씀묵상
계명을 주신 이유
예수님의 사역 가운데 예수님의 뜻을 이해했던 종교지도자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서기관 중 예수님의 변론을 이해했던 한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와 모든 계명 중 첫째가 무엇인지 물었습니다(28절). 모두가 당연히 알고 있는 첫째 계명은 눈에 보이는 제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보다, 드러나지는 않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30-31절). 그 서기관은 이 질문을 통해 하나님께서 계명을 주신 진정한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때,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과부의 두 렙돈
대부분의 서기관은 보이는 것을 중시하고, 대접받기를 좋아하며, 높은 자리에 앉고 싶어 했습니다(38-39절). 또한 가난한 사람들을 괴롭히고, 기도를 길게 하여 자신의 영성을 과시하고자 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그들의 불순한 동기를 드러내고 경고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이 더 큰 정죄와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40절). 그러면서 예수님은 서기관들과 대조되는 한 사람을 소개하십니다. 가난한 과부인 그녀는 매우 적은 액수인 두 렙돈을 헌금함에 넣었습니다(42절). 사실 그 돈은 과부의 전부였습니다. 이 모습을 통해, 예수님은 이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헌금함에 많이 넣었다고 말씀하십니다(43절). 예수님은 헌금의 액수보다 그 마음의 중심이 더 중요하다는 교훈을 알려 주셨습니다.
 
도움질문
본문 관찰

1. 본문에서 서기관들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십시오(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무엇보다 낫습니까(33절)?
3. 본문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깊은 묵상

1. 여러분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얼마나 잘 지키고 있습니까?
2. 여러분은 어떤 마음과 자세로 헌금을 드리고 있는지 점검해 보십시오.
3. 오늘 여러분에게 주시는 특별한 말씀(깨달은 점, 느낀 점, 적용점 등)은 무엇입니까?

제공:프리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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