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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7월 05일 (일)  
제목 : [맥추감사절 절기 묵상] 진실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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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 누가복음 18:9-14 찬송가: 214장(구 349장)
9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10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11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3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4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중심 단어
기도하다, 바리새인, 세리, 죄인, 의롭다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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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10절: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감
13절: 멀리 서서 기도함/ 하늘을 쳐다 보지도 못하고 가슴을 치며 기도함/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함
14절: 의롭다 하심을 받음/ 자기를 낮추어 높아짐
 
도움말
1. 바리새인(10절): B.C. 2세기경 수리아의 지배하에서 헬라주의를 타파하고 율법을 회복하기 위해 결성된 경건 집단이다. 이들은 모세오경을 준수하고 육체의 부활을 믿는 경건한 자들이었으나, 점차 종교적 형식주의에 빠져 예수님의 책망을 받았다.
2. 세리(10절): 세금을 징수하는 관리다. 당시 세리는 국가적으로 매국노요, 종교적으로는 하나님의 백성을 수탈하는 자로서 죄인처럼 여겨졌다.
 
말씀묵상
겸손에서 시작되는 감사
‘감사’라는 단어에 중점을 두고 본문을 읽으면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한 사람은 바리새인이었습니다(11절). 또한 종교 행위라는 율법적 기준에서 보면 세리와 바리새인은 결코 비교될 수가 없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지키는 것에 있어서는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바리새인은 겸손하지 않았기 때문에 의롭다는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의 감사는 겸손이 전제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피조물임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결코 참된 감사를 드릴 수 없습니다. 따라서 겸손이 전제되지 않은 감사는 가식적인 고백이나 감사를 빙자한 자기만족 또는 자기과시가 되기 쉽습니다. 반면에 바리새인은 ‘하나님’과 ‘감사’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의 감사기도의 내용은 자신의 의로움만을 자랑할 뿐,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감사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는 오로지 자신의 종교적 행위에 만족했습니다. 이런 태도로는 결코 하나님의 은혜에 진정으로 감사하는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의만 더 내세우게 될 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마음의 중심을 날마다 새롭게 함으로 하나님께 진실한 감사를 드려야 할 것입니다.
 
도움질문
본문 관찰

1. 본문에서 세리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십시오(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깊은 묵상

1.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애통했던 세리의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점검해 보십시오.

제공:프리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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